(사진=해양수산부)
아랍에미리트(UAE) 앞바다에 정박 중이던 한국 선박들은 정부 지침에 따라 카타르 쪽으로 운항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 장은 이날 오전 9시에도 상황점검 회의를 주재하고 관련상황을 재차 점검했다.
해수부 관계자는 “선사-선박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으며, 외교부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해당 선박과 우리 선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데일리,
2026년 5월 05일, 오전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