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은 5일 강남점 신관 9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500년 전통의 ‘청송백자’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경북 청송군과 협업한 결과물이다.
모델들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9층 팝업스토어에서 청송백자를 둘러보고 있다.
경북 청송군은 조선시대 후기 4대 주요 백자 생산지 중 한 곳이다. 청송 도석을 활용해 다른 도자기와 달리 가볍고 청아한 맑은 소리, 눈처럼 하얀 순백색을 띄는 것이 특징이다.
모델들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9층 팝업스토어에서 청송백자를 소개하고 있다.
모델들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9층 팝업스토어에서 청송백자를 소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