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저축은행이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에 있던 광주지점을 서구 상무중앙지구로 이전 오픈했다.(사진=JT저축은행)
JT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광주지점의 이전 장소는 신도심으로 인근에 많은 금융사들이 영업 중이어서 금융 소비자들의 편의성과 함께 금융사별 시너지 확대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JT저축은행은 이번 지점 이전을 계기로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기업 인지도 제고는 물론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고객 감사의 의미로 대면 채널 정기예금 금리를 연 3.51%로 인상했다. 비대면 채널을 통해 가입할 경우 연 3.6%의 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24개월 만기 시에도 연 3.6% 금리를 제공해 장기 예치 고객이라면 눈 여겨 볼만하다.
박중용 J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광주지점의 새로운 도약과 함께 지역 고객들도 함께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정기예금 금리를 인상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함께 고객과 성장하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JT저축은행은 아시아 글로벌 종합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의 한국 계열사로 국내에는 JT친애저축은행과 JT저축은행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