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과 임직원들이 대구 본점에서 열린 ‘신보 국정과제 추진위원회’에 참석해 국정과제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신보)
위원회는 분기별 기관장 주재 회의와 월례 실무회의를 병행해 국정과제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난 3월 출범한 ‘정책금융기관 협의회’ 참여를 통해 기관 간 협업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선 올해 업무보고 때 보고한 중점 과제 추진 현황 및 향후 추진 계획을 집중 논의했다. 현재 신보는 △AI 첨담산업 특별 보증 △딥테크 맞춤형 보증 프로그램 △지역기업 성장 사다리 확충 등 20개 중점 과제를 추진 중이다.
강승준 이사장은 “국정과제 이행은 단순한 목표 달성이 아닌 우리 경제의 체질을 개선하고 성장 동력을 확충하는 국가적 과제”라며 “향후 위원회를 중심으로 정책 현안에 부응하는 다양한 제도를 적기에 수립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