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난연·친환경'으로 프리미엄 침대 경쟁력 확보

경제

뉴스1,

2026년 5월 06일, 오후 06:41

시몬스 팩토리움(물류동) 전경.(시몬스 제공)

시몬스 침대가 독보적인 품질 인증을 앞세워 침대 업계의 프리미엄 시장 경쟁력을 확대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시몬스는 기후에너지환경부(전 환경부)에서 관리하는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을 2005년부터 꾸준히 획득하고 있다.

매트리스 뿐만 아니라 프레임에 대해서도 국가 공인 기준(E1)보다 한 단계 높은 E0등급의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하며 안전성을 높였다.

특히 시몬스 매트리스가 '프리미엄 침대'로 불리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성능 때문이다. 시몬스 침대는 독자 개발한 '맥시멈 세이프티 패딩' 소재를 적용해 2018년부터 시판되는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난연 매트리스로 생산하고 있다.

시몬스 침대는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에 대한 관련 법 규제가 미비한 가운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일환으로 선제적 차원의 시판되는 가정용 매트리스 전 제품을 난연 매트리스로 생산하고 있다.

시몬스 매트리스에는 시몬스가 독자 개발한 난연 소재 '맥시멈 세이프티 패딩'이 적용됐다. 시몬스는 2020년 관련 특허를 취득한 바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시몬스는 업계 리딩 브랜드로서 소비자와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각종 인증을 꾸준히 획득, 갱신하며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수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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