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는 자사 이커머스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참여사들에게 다양한 판매 및 마케팅 프로그램을 지원할 방침이다. 11번가 입점도 지원하며 다양한 프로모션 노출로 플랫폼내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우수상품을 보유한 서울시 사회적경제기업들이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실질적인 판매 기회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사회적경제기업이 온라인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출·성장할 수 있도록 협력 기반의 지원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