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코가 검은 양인 흑비양은 풍성한 흰 털에 얼굴과 귀, 발목 부분이 검정색인 앙증 맞은 외모로 세계적으로 많은 팬을 거느린 인기 동물이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양으로 불린다.
(사진=에버랜드)
흑비양 특유의 귀여운 매력을 초대형 사이즈로 구현한 흑비양 포토존은 에버랜드의 새로운 인증샷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에버랜드는 흑비양을 모티브로 한 굿즈도 새로 출시했다.
(사진=에버랜드)
담당 주키퍼(사육사)가 흑비양의 생태 특징과 생활 습성 등을 소개하는 애니멀톡 프로그램은 하루 두 차례 열린다. 흑비양이 어떤 환경에서 살아왔고 어떤 성격과 습성을 지녔는지 배울 수 있어 생태 체험 학습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에버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