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한강공원 이크루즈 선착장에 스페셜 체험형 거점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 (사진=이랜드)
브랜드 고유의 철학을 상징하는 컬러 그레이를 메인 테마로 기념하는 글로벌 캠페인 ‘그레이 데이 2026’ 개최를 기념하겠다는 취지다. 런 허브는 2024년 3월 경복궁(뉴발란스 북촌점)에서 시작해 성수(뉴발란스 성수점), 대구(뉴발란스 동성로점)에도 열었다. 각 지역의 러닝 렌탈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한 뉴발란스의 독자적인 프로젝트다.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는 다음달 14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말엔 이른 아침 러닝을 즐기는 러너들을 고려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뉴발란스 여의도 런 허브. (사진=이랜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