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김은희 작가, KB국민은행 새 얼굴로 선정

경제

이데일리,

2026년 5월 11일, 오전 11:24

[이데일리 이수빈 기자] 장항준 영화감독과 김은희 드라마 작가가 KB국민은행의 신규 모델로 선정됐다.

(사진=KB국민은행 제공)
KB국민은행은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복잡하고 어렵게 인식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고객 눈높이에 맞춰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두 모델의 대중적 호감도와 부부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활용해 고객 일상과 금융의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장항준 감독은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의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600만명을 돌파하며 대중적인 신뢰와 흥행력을 겸비하는 ‘국민 감독’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왕과 사는 남자는 4관왕을 차지하기도 했다. 김은희 작가는 드라마 ‘시그널’, ‘킹덤’ 등을 통해 한국 장르 드라마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을 받으며 높은 인지도를 유지하고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장항준 감독과 김은희 작가는 각자의 전문성과 함께 부부로서의 진솔한 모습으로 폭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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