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본사 전경.(한샘 제공)
국내 가구 기업 한샘(009240)이 올해 1분기 100억 7400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60%에 육박하는 성장세를 나타냈다.
한샘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100억 7400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11일 잠정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64억 4000만 원) 대비 56.4% 증가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994억 1800만 원으로 전년 동기(4434억 4600만 원) 대비 9.9% 축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6억 2500만 원으로 전년 동기(95억 9500만 원) 대비 72.6%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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