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3층‘커넥트테라스 푸드홀’(왼쪽), 4층 ‘도원스타일’ .(사진=한화커넥트)
반면 4층은 비즈니스 거점이자 교통 허브라는 지리적 특성을 반영, 출장 및 업무 목적 방문객을 위해 프라이빗 룸을 갖춘 프리미엄 레스토랑을 집중 배치했다. 총 80석 규모의 룸을 보유한 ‘도원스타일’을 비롯해 ‘서울리에by십이율’, ‘한와담스테이션’, ‘함루’ 등이 독립된 공간을 갖추고 있다.
4층 식당들의 예약률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평일 기준 서울리에by십이율의 예약률은 80%에 육박하며 도원스타일, 타니, 함루 등도 예약률이 60%를 상회하고 있다.
커넥트플레이스 관계자는 “철도 이용 고객은 물론 비즈니스 고객의 니즈까지 충족시키기 위해 도입한 층별 공간 큐레이션 전략이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역점 방문객만의 이용 특성에 최적화된 전략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