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황기영 대표이사
황기영 대표는 33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SUV 중심의 제품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글로벌 신시장 개척을 주도하고 수출 확대를 통해 무역수지 개선과 국가경제 기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튀르키예 등 전략 시장을 집중 공략해 수출을 지역 수출 물량을 882% 성장시켰고, 두바이 현지 사무소 설립을 추진해 중동 시장 진출의 전초기지를 확보하는 등 글로벌 시장 다변화를 실현했다.
수출 중심 체질 개선을 통해 7년간 지속된 적자를 극복하고 2023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으며, 수출 실적을 2025년 7만286대까지 확대해 11년 만에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등 기업 경쟁력 회복과 국가 수출 확대에 기여하였다. 친환경 SUV 라인업 재편과 전동화 전략을 바탕으로 미래차 시장 대응력을 강화하고, 자율주행 택시 사업 추진 등 신사업 기반도 구축했다.
이를 통해 100여 개 부품 협력사의 안정적 일감 확보와 고용 유지를 지원하고, 평택 등 주요 사업장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자동차 산업 생태계 전반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공고히다.
한편 KG모빌리티 수출관리팀 양제헌 팀장은 홍해 사태, 러우전쟁 등 글로벌 물류 위기 속 해외 선사와 직접 협의해 7개 물류사를 추가 확보해 80여국에 적기 납품이 가능케 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친환경차PM팀 장성규 팀장은 친환경차 소프트웨어 기술로 국산 전기차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장관 표창을 받았다.
(왼쪽부터) KGM 수출관리팀 양제헌 팀장, 황기영 대표이사, 친환경차PM팀 장성규 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