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마홀딩스 로고 © 뉴스1 최소망
콜마홀딩스(024720)가 올해 1분기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을 큰 폭으로 늘렸다.
콜마홀딩스는 12일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519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0.3%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55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39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56.9% 늘었다.
콜마홀딩스 관계자는 "주요 자회사의 실적 영향으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화장품·건강기능식품 계열사의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경우 콜마홀딩스의 연결 수익성도 추가로 개선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somangchoi@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