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BIFC 4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지하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 상생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정정훈 캠코 사장(사진 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사진 왼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캠코)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반침하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점관리지역으로 선정한다. 해당 지역 국유일반재산 도로를 대상으로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잠재적 사고위험을 확인한다. 필요에 따라 예방조치도 시행한다.
‘나라On’ 사업 대상 국유재산에 대해서도 정밀 안전진단과 지반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물과 지반을 보강하고 개보수도 추진한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국유재산 관리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유휴재산의 안전성을 높일 것”이라면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국유재산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정밀 점검하는 등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