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은 수확 후 24시간 이내 토마토를 비농축과즙 방식으로 착즙해 원물의 풍미와 영양을 살렸다고 설명했다. 1박스 28개입 기준 라이코펜 2만5200㎍을 함유했다.
제품에는 비타민D와 비타민B군 5종도 들어 있다. 비타민B군은 비타민B1·B2·B6, 나이아신, 비오틴으로 구성됐다. 1포당 1일 영양성분기준치 100% 수준으로 설계해 하루 한 포로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버섯, 채소, 과일, 허브, 해조류 등 101가지 식물 발효 엑기스도 더했다. 해당 원료는 효모, 초산균, 유산균을 활용한 3단계 발효 공정을 거쳐 제조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번 제품을 지난 1월 출시한 데일리 올리브오일 캡슐과 함께 섭취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저속 노화와 웰니스 트렌드 확산으로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흐름을 반영했다.
최지영 풀무원건강생활 PM은 “데일리 토마토 비타샷은 토마토의 대표 영양 성분 라이코펜과 비타민, 식물 유래 원료를 한 포에 담아 바쁜 일상에서도 손쉽게 영양 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계속 풀무원건강식물원의 식물 기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식물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제품들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