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마트 용산점 외벽에 설치된 로고. 2021.11.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이마트(139480)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8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조 1234억 원으로 1년 새 1.3% 줄었으며, 당기순이익은 794억 원으로 5%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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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5월 13일, 오후 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