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현 삼성전자 상근고문. (출처=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재민 원장은 세계무역기구(WTO) 다자무역 체제의 균열과 미국 통상정책 패러다임 변화, 미중 기술 패권 경쟁 등을 중심으로 발언한다. 경계현 고문은 산업 현장의 시각에서 한국 반도체 산업의 생존 전략과 미래 대응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패널 토론에는 박종원 전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차관보와 김용화 현대차 고문이 함께 한다.
윤의준 공학한림원 회장은 “기술과 통상, 공급망과 안보가 긴밀하게 연결되는 새로운 국제 질서 속에서 한국 산업의 대응 역량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의미있는 논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