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공지유 기자] “(미국) 포드 에너지의 (에너지저장장치 진입이) 당사 가격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다만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높은 성장성이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플레이어 진입과 경쟁구도 변화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고 있다.
ESS 시장은 단순 가격뿐 아니라 품질, 안정성, 프로젝트 수행 역량이 중요하게 평가되는 시장이다. 이 요소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북미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면서 사업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