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삼성전자 노조 "제도화·투명화 없으면 추가 대화 이유 없어"

경제

뉴스1,

2026년 5월 14일, 오후 12:19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3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법원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조 위법 쟁의행위 금지 가처분 신청 2차 심문을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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