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갤러리아 명품관 전경. (사진=한화갤러리아 제공)
같은 기간 매출은 1261억원으로 2.4%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8억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44억원 손실) 대비 적자 폭을 줄였다.
한화갤러리아는 명품관 중심의 백화점 사업 실적 개선이 수익성 확대를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사회적기업 한화비앤비 청산과 일부 식음(F&B) 자회사 매출 감소 영향으로 연결 매출은 소폭 줄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서울 명품관을 중심으로 백화점 부문이 호실적을 기록하며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며 “일부 자회사 매출 감소 영향으로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줄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