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가 8일 창립25주년 비전선포식에서 새로운 비전인 'No.1 Food & Life 쇼핑 플랫폼'를 소개하고 있다.(NS홈쇼핑 제공)
조항목 NS홈쇼핑 대표이사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NS홈쇼핑은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넘버원(No.1) 푸드앤라이프 쇼핑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8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열린 'NS비전선포식-뉴 스테이지:2050을 향하여!'에서 기념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이어 조 대표는 "신뢰를 만들고, 도전을 이어가며, 소통으로 연결되고, 무엇보다 고객을 중심에 두는 우리의 선택이 쌓일 때 NS홈쇼핑의 미래는 완성될 것"이라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 김홍국 하림그룹(003380)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NS홈쇼핑의 2050 비전은 단순히 시장에서 1등을 하겠다는 선언이 아니라, 고객에게 1등의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다짐"이라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고객 가치라는 비즈니스의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데이터와 AI가 산업 경쟁력을 재정의하는 시대에 유통의 경쟁은 채널의 경쟁이 아닌 경험의 경쟁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온·오프라인을 넘어 고객이 자연스럽게 연결된 경험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NS홈쇼핑은 이날 비전선포식에 이어 오후에는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NS비전달성 점프업(Jump-Up)!' 프로그램으로 조직문화 공감대를 높였다.
조 대표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새롭게 수립한 비전과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변화와 혁신을 통해 고객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NS홈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창립 25주년을 맞은 NS홈쇼핑은 31일까지 '대고객 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인당 400만 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경품으로 제공하고, 방송과 모바일 채널을 통해 한정 수량으로 '안심물가 상생가격' 상품을 별도로 운영한다.
hypark@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