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 롤업투윈 캠페인 1등 당첨자인 강민아 씨(왼쪽)와 가족들이 미니쿠퍼를 전달받고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팀홀튼 제공)
캐나다풍 커피 브랜드 팀홀튼은 고객 참여 캠페인 '롤업투윈' 1등 당첨자에게 BMW 미니쿠퍼 자동차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롤업투윈은 1986년 캐나다에서 시작돼 약 40년간 이어온 행사로 국내에서는 두 번째 진행됐다.
커피 컵 위쪽의 림을 말아 올리던 기존 방식을 앱으로 이식해 디지털 공간에서도 실시간 당첨의 재미를 제공하면서 캠페인 기간 내내 고객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었다.
아이스캡, 도넛 등 팀홀튼의 대표 메뉴부터 브랜드 굿즈, 항공권에 이르기까지 총 40여 종의 경품은 평균 2명 중 1명꼴로 제공됐다.
미니쿠퍼와 에어캐나다 직항 노선 왕복 항공권, LG 스탠바이미 GO 주요 경품은 응모권 추첨 방식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팀홀튼은 캐나다의 국민 아이스하키 선수 팀홀튼이 온타리오주 해밀턴에 작은 커피 가게 열면서 시작됐다. 이후 60년간 전국적인 인기를 얻으며 캐나다 시장 점유율 1위 커피 브랜드로 도약했다.
ausur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