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미 사옥 전경.(모나미 홈페이지 갈무리)
문구 기업 모나미(005360)의 1분기 영업손실이 1년 사이 약 20억 원 더 확대됐다.
모나미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27억 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19억 9000만 원 더 손실이 늘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3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 줄었다. 또 28억 원 규모 당기순손실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억 9000만 원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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