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는 올 1분기 매출 317억원, 영업이익 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개관 이후 2개 분기 만의 흑자전환이다. 객실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 71.9%에서 올 1분기 73.0%로 상승했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매출 467억원, 영업이익 92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각각 약 3%, 10%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객실 점유율도 1.9%포인트 상승한 82.6%를 기록했다.
파르나스 호텔 제주는 올 1분기 매출 9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1% 늘었다. 약 2개월간 진행된 객실 난간 및 야외 수영장 시설 업그레이드 공사로 일부 객실 운영이 제한되며 객실 점유율은 소폭 감소했다.
또한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는 1분기 매출 223억원, 영업이익 4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각각 약 13%, 34% 증가했다.
파르나스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가 개관 초기 빠른 운영 안정화와 함께 수익성을 확보했으며,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파르나스 호텔 제주, 나인트리 바이 파르나스 등 주요 호텔 사업 전반이 고른 성장세를 기록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