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샤커피 인천점 매장 전경.(롯데백화점 제공)
롯데백화점이 인천점에 '바샤커피' 국내 4호점을 개점했다고 18일 밝혔다.
바샤커피는 2024년 청담동에 국내 1호점인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를 선보인 이후 본점과 잠실점을 연이어 열었다.
인천점은 서울 외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정규 매장으로, 인천·수도권 서부 지역 수요 공략에 나섰다.
커피 부티크 콘셉트로 구성된 인천점은 고객 접점과 접근성을 확대하기 위해 1층 핵심 위치에 매장을 마련하고 선물 수요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은 2023년 바샤커피의 국내 프랜차이즈 및 유통권 단독 계약을 체결한 이후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고품질 커피 시장의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명품 커피로 불리는 바샤커피는 전 세계에서 유명한 35개 커피 생산국에서 수확된 200여 종의 100% 아라비카 커피를 제조·판매하는 프리미엄 초호화 커피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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