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백화점
바샤커피는 2024년 롯데백화점이 청담동에 1호점을 론칭한 이후 지난해 본점과 잠실점에 매장을 연달아 오픈한 바 있다. 이번 4호점은 서울이 아닌 지역에서 선보이는 첫 매장이다.
인천점은 수도권 서부 지역 고객들을 아우를 예정이다. 바샤커피의 대표 제품인 ‘캐러멜로 모닝’과 ‘시다모 마운틴’ 드립백 컬렉션 등을 만날 수 있다.
전문 커피 마스터가 상주해 고객에 맞는 제품을 제안하고, 현장에서 즉석 분쇄 서비스도 제공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인천점은 지역 거점 매장으로서 바샤커피만의 품격 있는 커피 문화를 보다 넓은 지역 고객들에게 전파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