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트레이더스)
행사에서는 손질 오징어와 냉동 딸기·애플망고, 코코넛 쉬림프, 스페인산 올리브오일 등 다양한 직수입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패션·생활용품도 강화했다. 병행수입 골프웨어 브랜드 말본 반팔 티셔츠와 P&G 아이보리 비누 등 해외 브랜드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트레이더스는 해외 직소싱을 상품 혁신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해외 유명 브랜드와 특산품을 직접 들여와 가격 경쟁력과 차별화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실제 지난 3월 진행한 첫 글로벌 해외소싱 페스타 행사 상품 매출은 직전 동기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트레이더스는 해외소싱 상품 절반가량을 매년 신규·리뉴얼 상품으로 교체하고, 관련 행사를 분기마다 정례화할 계획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객 성원에 맞춰 행사 규모와 상품 구성을 확대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우수한 해외 상품을 지속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