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아하트렌드 기준 쏘이갈릭킹의 주간 검색량은 약 2만건을 기록했다. 전체 치킨 메뉴명 검색량에서는 4주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썸트렌드 온라인 소비자 반응 분석에서는 긍정 언급 비율이 90% 이상으로 나타났다.
쏘이갈릭킹은 오리지널과 허니 2종으로 구성됐다. 쏘이갈릭킹 오리지널은 간장 소스를 얇게 입힌 드라이 스타일 간장 치킨이다. 바삭한 식감과 간장 풍미를 앞세웠다. 쏘이갈릭킹 허니는 갈릭 후라이드에 허니 간장 소스를 더한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마늘을 배합한 배터를 사용한다. 함께 제공되는 스윗 갈릭 소스는 치킨뿐 아니라 감자튀김, 치즈볼 등 사이드 메뉴와 곁들일 수 있도록 했다.
bhc 관계자는 “쏘이갈릭킹이 출시 초기부터 검색량과 매출 모두에서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며 “간장과 마늘이라는 친숙한 조합에 bhc만의 배터믹스를 더해 완성한 만큼, 콰삭킹에 이어 장기적으로 사랑받는 대표 메뉴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