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오재균 삼성SDI CFO, 박상현 두산에너빌리티 대표,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 허장 재정경제부 제2차관,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 김민식 SK온 CFO 등 참석자들이 19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열린 '공급망 상생금융 업무협약식'에서 기념 촬영 중이다.(사진=수출입은행)
공급망 상생금융 프로그램은 수은이 대기업 선도자로부터 협력 중소·중견기업을 추천받아 원재료 공급 및 구매 관련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은은 중소·중견 협력사에 △최대 2.4% 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적용하고 △대출한도도 기존 대비 10% 늘린다. 비수도권 소재 중소·중견기업에는 0.2%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를 적용(최대 2.4%포인트 한도 내)한다.
황 행장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맞춤형 금융 플랫폼을 출범한 만큼 첨단전략산업·에너지 등 주요 분야에서 중소·중견기업의 동반성장을 적극 견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