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중기중앙회장, 김민석 국무총리, 한성숙 중기부 장관(앞줄 왼쪽 여섯번째 부터)이 19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기중앙회)
오토젠 이연배 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기중앙회)
칠갑농산의 이능구 대표가 김민석 국무총리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중기중앙회)
이날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 한성숙 중기부 장관,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임광현 국세청장,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을 비롯해 중소기업 지원기관장, 중소기업 협·단체장, 전국에서 모인 중소기업인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개회사에서 “지난 1년은 대내외적으로 참 힘든시기였지만 이재명정부가 중심을 잘 잡고 국정을 안정적으로 운영한 덕분에 우리 경제가 빠른 속도로 회복되고 있다”며 “중소기업이 대한민국의 경제대도약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전통제조업에도 국민성장펀드를 통해 혁신할 수 있도록 투자하고 지원도 해달라”고 말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격려사를 통해 “올해 1분기 우리 경제가 1.7% 성장했다. 전 세계 주요국 중 1위”라며 “중소기업 수출도 1분기 298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 화장품, 식품, 콘텐츠 같은 분야에서 중소기업이 수출에 적극 기여한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830만 중소기업이 경제 체질을 바꾸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과 혁신을 추진해 나가겠다”며 “대기업·중소기업 간 상생 밸류체인을 구축해 대기업 수출 성과가 중소기업 매출 증대로 연결되는 선순환 구조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