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롯데온 상품부문 상무(사진 왼쪽 두번째)와 한권희 충남경제진흥원장(가운데) 등이 19일 충남 천안시 백석대학교에서 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롯데온)
협약에 따라 롯데온은 오는 10월 천안시에 개소되는 소담스퀘어에서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지원할 계획이다. 라이브커머스 방송 운영을 비롯해 롯데온 내 기획전 운영, 마케팅 지원 등을 연계하겠다는 생각이다.
‘소상공인의 이야기와 제품을 담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소담스퀘어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고 있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이라면 모든 시설과 디지털 장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전국 9개소가 운영 중이다.
김장훈 롯데온 상품부문 상무는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상생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며 “라이브커머스와 기획전 등 롯데온의 플랫폼 역량을 활용해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