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얼,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서 브랜드 체험 부스 운영

경제

이데일리,

2026년 5월 20일, 오후 01:41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퓨리얼 브랜드 부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생활환경가전 브랜드 퓨리얼(PUREAL)은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일대에서 열린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에 후원사로 참여해 브랜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 코리아와 강원도 인제군이 공동 주최한 도전형 기부 프로젝트로, 4인 1팀이 38시간 동안 100km를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100km, 50km, 25km 코스에 총 222개 팀 888명이 참가했으며, 모인 기부금 1억 7천여만 원은 전액 긴급구호 현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퓨리얼은 행사 기간 동안 참가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럭키 드로우 이벤트와 주요 제품 시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럭키 드로우는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은품을 증정하며 높은 참여 열기를 이끌었다. 제품 시연에서는 클린어스 음식물처리기, 퓨온·미니체인저·유로체인저 직수 정수기, 온리퓨어 피처형 정수기 등 퓨리얼의 주요 라인업이 소개돼 방문객들이 직접 디자인과 기능을 체험하며 브랜드 철학인 지속가능한 생활환경을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퓨리얼은 재참가자를 위해 ‘퓨리얼 무선 핸디 선풍기’를 기부해 장시간 도전에 나선 참가자들에게 실용적인 선물을 제공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2026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 모습
퓨리얼 관계자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도전과 나눔의 의미가 결합된 행사로, 퓨리얼이 추구하는 깨끗한 물과 건강한 생활의 가치와 맞닿아 있다”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관심 있는 고객들과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퓨리얼은 26년간 축적한 필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 직접 개발·생산한 직수 정수기 라인업을 구축해왔다.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으로 시장 신뢰를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입지를 확장 중이다. 또한 안전하고 깨끗한 물 제공을 위한 기술 경쟁력뿐 아니라 지속가능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 활동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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