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준 이사장이 ‘신용보증기금 유럽지원센터 개소식’에서 환영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신보)
유럽지원센터는 앞으로 국내 중소·중견기업들이 유럽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지 밀착형 맞춤 금융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지 유관기관 및 글로벌 보증기관과 협업 체계를 강화해 유럽 진출 기업을 위한 안정적인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강승준 이사장과 고광욱 신보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해 김은정 프랑크푸르트 총영사, 카트린 스텀(Katrin Sturm) 유럽상호보증기관연합(AECM) 사무총장,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체 대표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강 이사장은 “유럽지원센터 개소는 지난 28년간의 공백을 깨고 우리 기업들의 유럽 진출을 체계적으로 돕는 강력한 기반을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기업들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