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스뱅크)
토스뱅크 사업자 통장은 바쁜 업무로 은행 갈 시간조차 내기가 어려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등 개인사업자들을 위해 금융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앱에서 약 3분 만에 간편하게 개설할 수 있으며, 개설 직후 통장과 카드를 국세청에 사업용 계좌·카드로 등록하는 과정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장부 프로그램 없이도 입출금 내역에 따른 매출과 지출을 자동 분류해 주는 기능을 갖췄다. 사장님들은 하나의 화면에서 사업 운영 전반의 자금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금융 업무에 드는 시간을 대폭 줄이고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의 실무 편의를 고려한 특화 서비스도 제공된다. 여러 명에게 동시에 송금할 수 있는 ‘다건 이체’ 기능과 급여·임대료·부가세 등 목적별로 자금을 최대 30개까지 나눠 보관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금고’ 서비스를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금 관리가 가능하다.
토스뱅크는 이번 중소기업중앙회와의 협업을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단순한 계좌 개설을 넘어 실질적인 주거래 통장으로서의 가치를 높여갈 계획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노란우산에 가입한 개인사업자들이 토스뱅크의 편의성과 사업자 특화 기능을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업자 통장 하나만으로도 자금 관리와 송금 등 일상적인 금융 업무를 더 쉽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사장님들을 위한 편의성도 강화됐다. 토스뱅크는 개인사업자 통장 이용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 미니홈에 ‘쉬운 근로계약서’ 기능을 연동해, 사업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계약 업무까지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장님들은 토스뱅크 개인사업자 미니홈에서 자금 흐름 확인은 물론, 신규 인력 채용과 근로계약 체결, 관련 서류 준비까지 사업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업무를 토스뱅크 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