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휴대성 강화한 ‘쿨링타올 라이트’ 출시

경제

이데일리,

2026년 5월 21일, 오전 09:22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최근 날씨가 급격하게 더워지자 야외 활동 시 체온을 낮출 수 있는 ‘쿨링 제품’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생활 혁신 솔루션 기업 깨끗한나라(004540)는 이에 발맞춰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을 강화한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새로 출시한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사진=깨끗한나라)
신제품은 기존 쿨링타올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사용 부담을 낮췄다. 먼저 약 56㎝ 길이로 얼굴, 목, 팔, 다리 등 다양한 부위를 한 장으로 닦을 수 있도록 제작됐다. 여러 장을 꺼내 사용해야 하는 일반 물티슈형 제품의 불편은 줄이고 기존 쿨링타올 제품(76㎝)보다 작은 크기로 휴대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휴대가 간편하도록 말아서 보관하는 형식으로 제작돼 주머니, 핸드백, 골프백 등 다양한 공간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다. 외출이나 운동, 여행 등 이동이 많은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재와 기능도 우수하다. 레이온 100% 메쉬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쿨링 성분 배합을 조정해 성능을 개선했다. 페퍼민트 향을 더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기존 제품보다 가격대도 낮췄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쿨링타올 제품에 대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트 버전을 추가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사용 환경을 반영한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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