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로 출시한 ‘깨끗한나라 페퍼민트 쿨링타올 라이트’.(사진=깨끗한나라)
휴대가 간편하도록 말아서 보관하는 형식으로 제작돼 주머니, 핸드백, 골프백 등 다양한 공간에 손쉽게 보관할 수 있다. 외출이나 운동, 여행 등 이동이 많은 상황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재와 기능도 우수하다. 레이온 100% 메쉬 원단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통기성을 높였으며 쿨링 성분 배합을 조정해 성능을 개선했다. 페퍼민트 향을 더해 상쾌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기존 제품보다 가격대도 낮췄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지난해 선보인 쿨링타올 제품에 대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더욱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트 버전을 추가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사용 환경을 반영한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