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샤브샤브 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프레시 앤 헬스(Fresh & Health) 콘셉트의 신메뉴를 21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랜드이츠의 샤브샤브 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가 여름을 겨냥해 선보인 신메뉴다. 왼쪽 상단부터 △참나물 들기름 냉파스타 △살구 레몬 케이크 △참외 치커리 샐러드 △제철야채 그릴 플래터.
주목할 만한 메뉴는 새롭게 선보이는 ‘백미(白米) 육수’다. 일본 관동식 스타일의 쌀 베이스 육수로, 쌀 특유의 고소하고 담백한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스타일의 샤브 육수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깊은 감칠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 5종의 육수 라인업에 더해져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샐러드바 메뉴도 대폭 강화했다. 참나물, 참외, 살구, 레몬 등 여름 시즌에 생각나는 식재료를 적극 활용해 여름철 잃기 쉬운 입맛을 되살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표 메뉴로는 △향긋한 참나물과 고소한 들기름을 더한 ‘참나물 들기름 냉파스타’ △달콤한 참외와 치커리의 조화가 특징인 ‘참외 치커리 샐러드’ △가지와 애호박 등 제철 채소를 구워 풍미를 살린 ‘제철야채 그릴 플래터’ 등이다. 디저트와 음료 메뉴도 여름에 맞춰 산뜻하게 구성했다. △상큼한 레몬과 달콤한 살구잼이 어우러진 ‘살구 레몬 케이크’ △청량한 라임 향을 더한 ‘라임 모히또 에이드’ 등을 선보인다.
로운 샤브샤브 관계자는 “이번 여름 시즌은 식재료 본연의 신선함과 부담 없이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맛에 집중했다”며 “가볍지만 만족감 있는 여름 샤브와 샐러드바 메뉴를 통해 산뜻한 외식 경험을 즐겨달라”고 말했다.
로운 샤브샤브는 합리적인 가격에 샤브샤브와 무제한 샐러드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캐주얼 다이닝 레스토랑이다. 현재 전국 17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