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3년 미국에서 출발한 지미존스는 현재 미국 내 26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 중인 글로벌 샌드위치 브랜드다. 인스파이어 브랜즈(Inspire Brands) 산하 브랜드로, 한국은 지미존스의 아시아 첫 진출국이다. 지미존스는 단순한 매장 수 확대보다 트렌드와 유동 인구가 집중된 핵심 상권에서 브랜드 경험을 먼저 검증하는 방식으로 성장해왔다. 국내에서는 2024년 10월 강남역점을 시작으로 광화문, 역삼 등 수도권 핵심 상권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높여왔으며, 현재 수도권에서 8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최근에는 가맹 1호점인 보라매병원역점을 오픈하며 가맹 사업에도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이번 부산대점은 지미존스가 수도권 외 지역에 처음 선보이는 매장으로, 유동 인구가 풍부한 부산대 상권을 새로운 거점으로 삼아 미국 정통 샌드위치 브랜드만의 경험을 전달할 계획이다. 대표 메뉴인 빌리클럽(Billy Club)과 풍부한 치즈와 육즙을 자랑하는 지미필리(Jimmy Philly) 등 다양한 샌드위치를 만나볼 수 있다.
지미존스 관계자는 “부산대점은 수도권을 넘어 부산·경남권 고객들과 처음 만나는 매장이라는 점에서 각별한 의미가 있다”며 “부산대 상권을 시작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지미존스의 미국 정통 샌드위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와 매장 접근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