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타침대, 롯데백화점 동탄점서 ‘이색 마케팅’

경제

이데일리,

2026년 5월 22일, 오전 10:58

[이데일리 박준형 기자]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썰타코리아가 롯데백화점 동탄점에서 22일 부터 오는 6월 4일까지 ‘더 시크릿 숙면 초대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백화점 6층 본매장 및 이벤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방문객들이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이색 체험 마케팅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30~31일 운영되는 마스코트 ‘썰양’ 인형뽑기 이벤트가 주목된다. 현장에서 썰타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면 1회, 방문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최대 3회의 참여 기회를 제공해 당첨 확률을 대폭 높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썰타의 신제품 프레임 ‘베아토(BEATO)’가 최초 공개된다. 베아토는 아늑한 우드와 모던한 패브릭 소재의 조화가 돋보이는 모델로, 월넛과 오크 두 가지 컬러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썰타만의 감각적인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제품이다.

행사 기간 중 현장에서는 다양한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전시 상품은 최대 40% 할인이 적용되며, 팝업 한정 특가도 제공한다. 또한, 구매 금액대에 따라 베개 속통과 차렵이불 세트 등 프리미엄 사은품을 증정한다.

썰타코리아 관계자는 “썰타가 제안하는 숙면의 가치를 고객들이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색 마케팅을 기획했다”며 “신제품 베아토와 함께 썰타가 제안하는 숙면의 가치를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썰타코리아는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썰타(Serta)’의 국내 공식 라이선스 보유사다.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숙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침대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꾸준히 이어가며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사진=썰타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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