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피자데이' 맞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서 팀코리아 응원

경제

이데일리,

2026년 5월 22일, 오후 05:07

[이데일리 이정훈 기자] 국내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인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업비트 피자데이’를 맞아 충청북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훈련하고 있는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두나무는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로서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피자 트럭을 지원하고, 선수단에게 피자와 음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선수들의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돕기 위해 자산 관리와 금융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금융 기초 상식 교육 책자도 함께 제공했다.

아울러 두나무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한 선수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기념 선물로는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 마음의 안정을 돕는 ‘워리스톤’, 피자데이를 기념해 제작한 ‘익절양말’ 등이 마련됐다.

이날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는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026 팀코리아 트레일러닝(Trail Running)’ 2회차 훈련이 진행됐다. 업비트는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트레일러닝 남녀 상위 3위 선수 전원에게 각각 갤럭시 업비트 익스클루시브를 제공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은 이날 “국가대표 선수들이 자신과의 싸움을 이겨내며 아시안게임을 향한 필승의 의지를 다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선수들의 이런 도전 정신이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업비트를 비롯한 후원사들과 함께 더욱 내실 있는 훈련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업비트 관계자는 “국가대표 디지털자산 거래소로서 넉달 앞으로 다가온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팀코리아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경기 안팎에서 안정적인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5월22일 ‘업비트 피자데이’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업비트 회원뿐만 아니라 전국 아동양육시설 아동·청소년에게도 피자를 나누며, 더 많은 사람들이 ‘업비트 피자데이’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꿈자람 운동회’에서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및 아동복지시설 아동들을 대상으로 파파존스 피자 트럭과 함께 피자를 기부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비트코인 피자데이는 2010년 5월 22일 비트코인으로 피자를 구매한 최초의 실물 거래에서 유래한 날이다. 관련 업계에서는 디지털자산이 실생활로 확장된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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