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SRM 세미나(수의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회 제공) © 뉴스1© 뉴스1
수의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회(SVSRM, 회장 박천식)가 오는 6월 14일 서울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제10회 세미나를 개최한다.
22일 연구회에 따르면 이번 세미나 주제는 '과학적 근거와 임상 경험에 기반한 수의 재생치료의 재정립'이다.
현창백 박사(현창백동물심장연구소), 나상민 소장(VIP동물한방재활의학센터 By Dr. 신사경), 임재현 원장(대구동물메디컬센터) 등이 강사로 나선다. 이들은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재생치료의 최신 임상 적용 사례와 다양한 증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반려동물 임상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재생치료의 적용 가능성과 한계, 발전 방향까지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실제 동물병원에서 적용 가능한 치료 접근법과 임상적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수의줄기세포재생의학연구회 관계자는 "노령동물에서 만성 신부전(CKD), 엑소좀을 적용한 피부 치료 전략 등을 발표할 예정"이라며 "동물병원에서 재생 치료를 활용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 대상은 수의사(또는 수의대생)며 자세한 내용은 수의줄기세포재생연구회로 문의하면 된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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