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이 명예 요양보호사에게 전달한 감사장. (사진=케어링)
케어링은 우수 요양보호사를 선정하고 있다.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거나 어려운 역할을 수행한 보호사를 대상으로 감사장과 명함을 만들어 전달한다. 또 본사 차원에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건강검진도 회사가 지원하고 있다. 요양보호사로 근무하려면 입사 전 건강검진 기록을 갖고 있어야 하는데 케어링은 관련 비용을 회사가 부담하고 있다.
요양보호사들이 돌봄 업무를 지치지 않고 수행할 수 있도록 심리치료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요양보호사들이 미술 심리 치료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질 수 있어야 노인들에게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취지다.
요양보호사로서 전문적인 직업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주요 교육으로는 치매 어르신 케어법, 낙상 어르신 부축 방법, 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이 있다.
미술 치료프로그램에 참여한 케어링 소송 요양보호사들. (사진=케어링)
이외에 케어링은 연 2회 명절에는 김, 한과, 소금 등의 먹거리 선물을 요양보호사에게 지급하고 있다.
케어링은 지난 2019년에 설립된 시니어 테크 스타트업이다. 100% 직영 모델로 주간보호, 방문요양 등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국에 운영 중인 요양기관은 총 61곳이며 올해 3월 기준 소속 요양보호사는 6만3000명을 넘었다. 케어링은 요양보호 관련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전국에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체 브랜드(PB) 상품을 선보이며 종합 시니어 라이프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