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LG전자에 따르면 LG 올레드 TV는 미국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최근 평가에서 70형 이상, 65형, 55~60형, 46~52형에서 각각 최고점을 획득했다. 특히 65형 LG 올레드 에보 AI의 경우 “고명암비(HDR) 성능이 매우 인상적이고 어떤 자리에서도 화질 저하가 거의 없는 뛰어난 시야각을 갖췄다”며 “매우 밝은 화면으로 밝은 공간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유지한다”고 평가했다.
(사진=LG전자)
포르투갈 소비자매체 ‘데코 프로테스테’는 55형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 “동급 제품 가운데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갖춘 TV”라며 “뛰어난 화질뿐만 아니라 풍부하고 선명한 사운드, 낮은 전력 소비까지 갖춘 완성도 높은 제품”이라고 했다.
각국 소비자 매체들은 제조사로부터 제품을 제공 받지 않고 시판 제품을 구매해 독립적인 방식으로 평가를 한다. LG 올레드 TV는 올해 미국, 영국, 포르투갈 외에 호주, 이탈리아, 프랑스, 벨기에, 캐나다, 스페인, 네덜란드, 스웨덴, 독일, 덴마크, 핀란드 등 총 14개국 주요 소비자 매체 TV 성능 평가에서 1위를 기록했다. LG 올레드 TV는 2013년 세계 최초 OLED TV 출시 이후 13년 연속 글로벌 1위를 이어 왔다.
이충환 LG전자 디스플레이사업부장 부사장은 “LG 올레드 TV가 최고의 TV라는 것을 각국 매체들의 엄격한 평가를 통해 입증했다”며 “프리미엄 TV 시장을 지속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