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테크(IT)사업부문 임직원들이‘NH Energy Diet’캠페인을 진행하며 활동 구호를 외치고 있다.(사진=NH농협은행)
이번 캠페인은 사무 공간 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실천 방안으로는 △대중교통 이용 △카풀 활용 △출퇴근 시 계단 이용 △낮 시간 조명 사용 최소화 및 미사용 전자기기 전원 차단 등이 제안됐다.
NH농협은행 테크사업부문 박도성 부행장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주요 실천 사항 안내장 및 친환경 물병을 배포하며 탄소중립 문화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면서 “ESG경영 선도은행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