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지난 23일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명을 초청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역사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문화재를 관람하고 있다.(사진=하나금융그룹)
또 하나금융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재크와 콩나무’를 모티브로 한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보며 어린이들이 저축과 소비 등 올바른 경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
40여명의 그룹 임직원을 어린이들과 1:1로 매칭해 전담 멘토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기도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평소 경험해보지 못했던 역사문화 체험과 뮤지컬 공연을 즐길 수 있었던 선물같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하나금융 ESG기획팀 관계자는 “미래 주역인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며 꿈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하나금융은 이외에도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식사지원 사업 △장애아동의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사업 등의 ESG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