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 40g은 한 병에 단백질 40g을 담았다. 이는 단백질 1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73% 수준이다. BCAA와 아르기닌 등 아미노산도 포함했다. 당 함량은 4g대로 낮췄다.
오리온은 웨이트 트레이닝과 크로스핏 등 고강도 운동을 하는 소비층을 중심으로 판매가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운동 목적뿐 아니라 식사 대용이나 간식 형태로 단백질을 보충하려는 일반 소비자 수요도 늘고 있다.
제품은 초코맛과 딸기맛 2종으로 운영된다. 고함량 단백질 제품이지만 음료 형태로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점이 판매 확대에 영향을 준 것으로 회사 측은 보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국내 최초 40g 단백질 시대를 연 닥터유PRO 단백질드링크가 초고함량 단백질 시장의 대표제품으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며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는 맛과 영양, 편의성을 갖춘 제품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혀갈 것”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