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아이스크림은 지난 1월 출시한 딸기 아이스크림에 이은 플레이버 소프트 제품이다. 백미당은 기존 토핑 중심 시즌 메뉴에서 벗어나 아이스크림 자체에 원재료 풍미를 반영했다.
함께 출시한 옥수수 크런치 아이스크림은 초당옥수수 풍미 소스와 옥수수 크런치를 더한 제품이다. 옥수수 특유의 단맛과 바삭한 식감을 살렸다.
국산 팥을 활용한 통통팥 라인업과 빙수 메뉴도 함께 판매한다. 신제품은 통통팥 아이스크림 라떼, 통통팥 쉐이크, 옥수수 빙수, 통통팥 빙수 등이다.
통통팥 아이스크림 라떼는 국산 팥과 유기농 우유 아이스크림을 조합한 메뉴다. 통통팥 쉐이크는 통팥 소스와 밀크쉐이크를 섞었다. 옥수수 빙수는 초당옥수수 소스와 찐 옥수수 토핑을 올렸고, 통통팥 빙수는 유기농 우유 얼음에 통팥을 더했다.
옥수수와 통통팥 신메뉴는 백미당 전 매장에서 7월까지 판매된다. 빙수 메뉴는 본점, 삼청점, 아이파크몰 용산점 등 전국 22개 매장에서 9월까지 운영한다.
백미당은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계정을 팔로우하고 시즌 메뉴 관련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백미당 관계자는 “제철 식재료인 옥수수를 활용해 여름철에 어울리는 풍미를 담은 시즌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유기농 우유로 만든 아이스크림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다양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