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고객이라면 누구나 하루 최대 3만 걸음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모든 참가자의 누적 걸음 수가 공동 목표인 5억 걸음에 도달하면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에 나무를 기부해 산림 복원에 힘을 보탤 수 있다.
참여는 하나은행 모바일 앱인 ‘뉴 하나원큐’ 내 마이데이터 기반의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캠페인 기간 내 누적 11만 걸음을 기부한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친환경 선물상자를 증정한다. 또한 최종 기부 걸음 수가 많은 상위 50명을 선발해 순위에 따라 친환경 선물상자와 커피쿠폰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 하나원큐 마이데이터 건강자산 관리 서비스는 건강검진 결과와 병원·약국 방문 이력을 바탕으로 산출된 건강 점수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누구나 일상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손님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ESG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