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비츠)
SIDEX는 국내를 대표하는 치과 전문 전시회이자 학술대회로, 국내외 치과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최신 치과 기술과 임상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다. 휴비츠는 이번 전시를 통해 디지털 덴티스트리 분야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외 파트너십 확대 및 신규 고객 접점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번 전시에서는 휴비츠의 덴탈 브랜드 ‘릴리비스(Lilivis)’를 중심으로 구강 스캐너, 밀링머신 등 치과 진단부터 보철 제작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기반 덴탈 솔루션을 공개한다. 특히 각 장비 간 유기적인 연동성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기반으로 한 진료 환경을 강조하며, 진료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아직 개발 단계에 있지만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차세대 디지털 솔루션 ‘OCTIX’도 함께 선보이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환경에서 보다 확장된 워크플로우와 사용자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OCTIX는 세계 최초 광간섭단층촬영(OCT) 구강스캐너로, 그동안 사용된 구강스캐너 대비 더 정교하고 정밀한 스캔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휴비츠 부스에서는 주요 제품 시연과 현장 상담이 진행되며, 디지털 덴티스트리 트렌드와 실제 임상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를 통해 휴비츠의 디지털 워크플로우 경쟁력과 임상 활용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국내외 치과 의료진 및 바이어들과의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과 협력 논의가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휴비츠 관계자는 “SIDEX는 국내외 치과 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기술과 시장 흐름을 공유하는 중요한 전시회”라며 “디지털 덴탈 풀라인업과 통합 워크플로우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