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미당홀딩스 제공)
상미당홀딩스가 행복한재단과 함께 장애인 바리스타 대상 커피 기술 교육을 진행했다.
상미당홀딩스는 전날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비알코리아 아카데미에서 열린 교육에는 종로장애인복지관과 서초구립한우리보호작업장 소속 장애인 바리스타 6명이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참가자들은 비알코리아 교육팀 전문 강사로부터 음료 제조법과 커피머신 관리법과 에스프레소 추출 및 우유 스팀 원리 등 실무 중심 교육을 받았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의 직업 자립을 지원하는 '행복한베이커리&카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상미당홀딩스는 해당 사업을 통해 지난 15년간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카페 운영과 개설 등에 누적 30억 원을 후원했다.
상미당홀딩스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상미당홀딩스는 최근 장애 아동과 가족 지원에도 나서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 기부와 회사 출연금으로 조성한 '상미당 행복한 펀드' 2억 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기금은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와 보조기구 지원, 예체능 특기교육, 가족여행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jiyounbae@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