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반도체가 이끈 불장…코스피 8200선 돌파

경제

뉴스1,

2026년 5월 27일, 오후 04:44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000원(2.68%) 오른 307,000원에, SK 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91,000원(9.31%) 오른 2,243,000원에 장을 마쳤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연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증시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코스피가 지난 26일 '8,000피'를 탈환한 데 이어 하루 만에 상승 폭을 가파르게 키우며 사상 최고치를 또다시 갈아치웠다.

2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1.19포인트(2.25%) 오른 8,228.70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94.61포인트 오른 8,242.12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5.09% 오른 8,457.09까지 치솟았다.

코스피 지수가 장중 첫 8,400선을 돌파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장 초반 급등세에 프로그램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투자자별 매매 동향을 보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039억원과 1899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4490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에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반도체를 제외하면 대부분 하락세였다.

실제로 삼성전자(2.68%), SK하이닉스(+9.31%) 등 반도체 대형주는 상승했다.

반도체 종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가 출시되자 반도체 대형주 주가가 크게 오른 것으로 보인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39포인트(3.36%) 내린 1,133.13으로 마감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1원 내린 1501.2원에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가 연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연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증시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 증시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194.61포인트(2.42%) 오른 8242.12로 출발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출시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증시가 표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코스피 지수가 연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81.19포인트(2.25%) 오른 8228.70에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39포인트(3.36%) 내린 1133.13에 거래를 마쳤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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